크리스마스라서 마음을 담아봤어

크리스마스 선물 제작 스튜디오 3선

DEC 14, 2017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크리스마스의 의미는 각자 다르겠지만, 연말에 감사함을 표현하기 좋은 날인 것만은 분명하다. 연인, 가족, 친구 등 한 해 동안 감사했던 이들에게 마음을 담아서 특별한 선물을 한다면 주는 이와 받는 이의 마음 모두 따뜻해질 수 있지 않을까.

제일 좋은 선물이라면 정성이 느껴지는 직접 만든 선물일 것이다. 어떤 선물을 할지 고민이라면액세서리, 꽃, 마카롱 등을 직접 만들어서 선물하면 어떨까. 직접 마음을 담은 선물을 만들기 좋은 스튜디오에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만들어보자.

프랑꼬 아트랩 강남구 역삼동

선물 받은 액세서리를 하고 다니면 마치 그 사람의 온기를 고스란히 몸에 지니고 다니는 느낌이라 든든해진다. 액세서리는 차가운 재질을 가졌지만, 직접 만든 액세서리는 그 안에 따뜻한 마음을 담을 수 있다.

마음이 담긴 액세서리를 만들고 싶다면 ‘프랑꼬 아트랩’을 방문해보자. 약 2시간 정도 소요되는 클래스를 통해 직접 목걸이/귀걸이/팔찌까지 세 가지 액세서리를 모두 만들 수 있다. 액세서리 제작을 위한 재료를 제공해주고, 제작에 필요한 도구 사용법부터 마무리까지 내 손으로 직접 해볼 수 있다. 한 번 수업으로 세 가지 액세서리를 모두 만들 수 있기에, 액세서리를 받을 이들을 상상하며 만드는 과정만으로도 큰 설렘을 갖게 된다.

 

아틀리에 윤 서대문구 옥천동

꽃은 가장 대표적인 선물 중 하나다. 꽃은 그 종류가 무수히 많기 때문에 어떤 색과 모양으로 조합하냐에 따라 느낌이 많이 달라진다. 수많은 종류의 꽃 중에서도 가장 특별한 꽃이라면 본인이 직접 선택하고 만든 꽃이 아닐까.

‘아틀리에 윤’은 꽃을 인위적으로 꾸미기보다, 꽃이 가진 가장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강조한다. 특히 플라워 기프트박스는 마치 선물을 받은 이를 위해 가꿔온 듯한 꽃으로 구성되어 있다. 수많은 종류의 꽃 중에 내가 누군가를 생각하며 고른 꽃으로 만든 플라워 기프트박스, 그 안에 마음을 담는다면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다.

 

초콜릿 방앗간 송파구 송파동

선물을 준비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기대가 된다. 상대방이 선물을 받는 순간을 달콤하게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그런 기대 때문에 크리스마스 선물로 많은 이들이 달콤한 디저트를 선물한다.

석촌역 앞에 위치한 ‘초콜릿 방앗간’은 디저트 전문 공방이다. 초콜릿과 브라우니를 비롯한 다양한 디저트를 직접 만들 수 있는데, 특히 크리스마스 선물로 마카롱을 만드는 이들이 많다. 약 2시간 반 동안 달콤한 마카롱을 만들고 예쁜 포장과 함께 선물한다면, 받는 이 입장에서는 잊지 못할 달콤한 크리스마스가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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